오늘 배운 四字成語

오늘 친구하고 얘기하는 동안에 사자성어 두 개 배웠습니다.  몇 주 전에 알게 된 語言無味(어언무미)라는 말을 좋아한다고 친구한테 그랬는데 친구는 사자성어 놀이를 심심풀이로 하는 게 재미있다고 하면서 無味乾燥(무미건조)라고 대답했어요.  無味乾燥는 사람이 재미나 취미나 없고 메마름이라고 뜻해요. 사자성어 놀이 덕분에는 심심풀이도 하고 수준이 높은 새로운 표현을 배울 수 있으니까 一擧兩得(일거양득)이지요. 일거이득이란 한 가지의 일로 두 가지의 이익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사자성어 두 개 배웠습니다. 無味乾燥와 一擧兩得입니다. 미래에는 열심히 공부해서 사자성어를 잘 알게 되면 언어학적인 놀이들이 진짜 재미있으니까 사자성어 놀이 꼭 해 봐야겠습니다.

깡통 랜턴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래동안 비디오 포스트를 올리지 못 해서 죄송합니다. 그 동안 굉장히 바빠 가지고 원하는 내용의 비디오를 준비하고 촬영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어젯밤에 랜턴을 만들고 있었을 때에는 “참, 이런 랜턴을 어떻게 만드는지 설명하는 비디오를 만드면 얼마나 재미있을까”라는 생각이 갑작이 떠올랐고요. 그래서 밑에 나오는 비디오를 담았습니다.

쓰기 1: 인터넷 혜택 중의 하나

Just to preface – this is the first Korean assignment that I have done in quite a long time. I’m sure there are some errors and a good deal of anglicisms. If there are any glaring mistakes that you’d like to point out, please do. I’d love the help/criticism. After all, that is learning at its best.

인터넷 혜택 중의 하나

나와 나이가 같은 사람들은 정보화 시대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기술의 진보와 발전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세대다. 사회가 받은 기술의 혜택을 보면 교육, 의술, 과학적 조사, 통신 등 많은 분야를 들 수 있는데 또 하나는 국제적 교환율이 늘어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세상의 다양한 문화와 민족들이 서로 가까워지고 있는 동향을 세계화라고 한다. 정보화 시대의 가장 혁명적인 발명인 인터넷 덕분에 나와 같은 세대 사람들은 외국어 및 외국 문화와 문명에 대해서 배울 기회와 가능성은 매우 증가해 가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많은 서비스들을 접할 수 있는데 누구나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으므로 열정이 많은 혁신가들이 인터넷을 사랑하는 것 같다. 외국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인터넷으로 최초로 혁신가들이 만든 웹사이트를 통해 쉽게 배운다.  인터넷에 있는 수많은 선택들 중에 LivemochaLang-8, TTMIK, 이런 소기업들과 같은 웹사이트에 가면 쓰기와 읽기, 듣기, 말하기도 연습 할 수 있다.

컴퓨터 앞에서 앉아 공부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아이폰이나 스마트폰 프로그램들과 팟케스트 덕분에 편하게 어디서든지 언제든지 배울 수 있게 되었다. 팟케스트는 소기업들만 녹음해서 무료로 공급하는 게 아니라 라디오와 무정부기관 및 대학교들까지도 외국어 공부에 좋은 모국어로 녹음된 팟케스트를 만들어서 올려주고 있다.

그런데 인터넷의 수많은 혜택들 중에서 외국어 공부에 일반적으로 가장 넓게 도움이 되는 것은 Youtube.com인 것 같다. 왜냐하면 웹사이트를 만들려면 보통 오래 동안 어떻게 만드는지 배우려고 노력해야 하므로 많은 사람들은 그 정도 시간을 할애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유튜브는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으면 체널을 구독하거나 갖게 될 수 있으므로 세계적인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틀림없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 참여할 가능성 때문에 사람들이 관심사에 기초로 한 공동체들을 만들고 있다.

결론적으로 정보화 시대가 내놓은 세계화 시대에는 인터넷 덕분에 수 많은 사람들이 기술적인 혜택을 받고 있다. 그래서 인터넷이 더 이용될 만큼 중요해질 것 같다. 이 동향 때문에 외국어 배우기 자원이 많아지고 더 가능해지고 세계적 커뮤니티가 매우 커지는 현실이다.

한국어로는?

원래에 이 블로그를 만들기로 했을 때는 한국어로 쓸 계획 하나도 없었지만 연습이 필요하면 왜 한국어로 글을 올려 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오늘 떠올랐어요. 길게 쓰는 것은 시간이 지나서 조금 부담스러워질까 보니까 마음대로 내용을 골라서 간단한 포스트를 일주일에 한~두번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근무하니까 그만 쓰겠습니다.